이용규, ‘만취 음주운전 사고’ 불똥 유하나에게 튀었다
만취 운전 사고로 프로야구계를 떠나게 된 키움 히어로즈 플레잉코치 이용규의 음주운전 파문이 아내인 배우 유하나에게로 번지고 있다.13일 연예계에 따르면, 전날 이용규의 불구속 입건 소식이 전해진 후 일부 누리꾼들은 유하나의 개인 소셜미디어를 찾아 남편의 잘못을 지적하…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