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초근접 사진에 얼굴 솜털까지…굴욕 없는 ’20대 피부’ 자랑
배우 송혜교가 솜털이 다 보일 정도로 가까이서 촬영한 초근접 사진에서도 결점 없는 완벽한 미모를 드러내며 독보적인 비주얼 클라스를 입증했다. 송혜교는 1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지인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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