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빼고 오현규 투입’ 홍명보 용병술의 승리
“오늘 승리는 그라운드에서 고생한 선수들이 만들어 줬다.” 홍명보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은 12일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승리로 월드컵 ‘승장’ 대열에 합류한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홍 감독은 “선수 때도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에 처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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