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이자만 3천만 원”…이승기, 105억 전세금 떼일 위기 속 ‘지분 2%’ 수령 의혹
유튜버 이진호가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차가원 빅플래닛메이드엔터 회장 간의 105억 원대 전세금 반환 갈등 및 진흙탕 공방의 이면을 낱낱이 폭로했다. 12일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를 통해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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