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난 여자가 있는데’ 고민송 2위…김희철 “사빠죄” 망언 (‘힛트쏭’)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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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김희철이 '부부의 세계' 대사로 유명한 '사랑의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라고 외쳤다가 다급히 수습에 나섰다. 12일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317회는 '무엇이든 물어보살! 고민 해결 힛-트쏭'을 주제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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