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9년 차’ 베테랑도 못 살렸다…시청률 ‘1%대’ 전전→아쉬운 성적표로 종영한 韓 드라마
배우 박성웅의 안방극장 복귀작이자 농촌을 배경으로 한 따뜻한 힐링 드라마로 주목받았던 KBS2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가 씁쓸한 성적표를 남긴 채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개인의 영달보다 공동체의 연대와 진정한 삶의 가치를 조명하며 유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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