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체코에 2-1 역전승…16년만에 1차전 승리로 32강행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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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32강 토너먼트 진출의 청신호를 켰다. 한국은 12일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A조 1차전에서 2-1로 이겼다. 한국은 후반 14분 선제골을 내줬으나 후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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