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못 간 소말리아 심판…UEFA 슈퍼컵 주심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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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미국 입국이 거부돼 ‘소말리아 출신 1호 월드컵 심판’ 꿈이 무산된 오마르 아르탄(34)이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주심으로 발탁됐다.12일(한국 시간) 영국 매체 ‘BBC’에 따르면 UEFA는 소말리아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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