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김민경, 임신 고충 호소→남편은 ‘골프’ 삼매경…”힘들다” [RE:스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민경이 임신 이후 느끼는 변화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김민경은 지난 10일 자신의 계정에 "이젠 진짜 임산부인가 싶을 정도로 몸이 엄청 힘이 든다"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는 푸른 바다와 넓은 모래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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