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도쿄 이어 나고야까지 간다, 국가대표 유격수 “또 나라의 부름을 받아 영광, 무조건 금메달 목표”

대표 이미지
항저우·도쿄 이어 나고야까지 간다, 국가대표 유격수 또 나라의 부름을 받아 영광, 무조건 금메달 목표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