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연 배우 열연→매력적인 스토리라인 합세까지…시청률 반등 제대로 노리는 韓 드라마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가 출연 배우들과 매력적인 스토리 전개로 반등을 노리고 있다. 6월 11일 방송되는 7회와 8회에서는 한경욱(김상경 분)과 도회장(권율 분)이 유력한 대선 후보 김선중(강신일 분)을 겨냥한 계략을 가동할 예정이다.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