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중박에 나타난 귀여운 돌 호랑이…무덤과 마을 지킨 수호신이었다

대표 이미지
이달 초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 돌 호랑이 한 마리가 등장했다. 광화문 앞을 지키는 늠름하고 근엄한 해태상과 비교하면 어쩐지 귀엽고 해학적인 외모다. 산중호걸이라기엔 다소 허술해 보이지만, 박물관을 지키는 수호신 격이다.과거 무덤과 마을을 수호하던 석호…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