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정당방위 인정’ 속…자택 강도범, 징역 7년 판결에 즉각 ‘항소’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범행을 시도한 남성이 1심 실형 판결에 불복했다. 11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는 지난 10일 법원에 항소장을 직접 냈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다)가 하루 전인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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