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사 고소’ 주호민, “조금도 피해 못 참는 사회…할 말이 없다” [RE:뷰]
웹툰 작가 겸 크리에이터 주호민이 장애 아동을 둔 부모로서의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지난 10일 주호만의 채널에는 '나의 길을 간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그는 장애 아동을 향한 사회적 편견과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해 자신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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