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손흥민? 황희찬? 한 명만 빠지면 돼”…월드컵 향한 솔직 속내 [RE:뷰]

대표 이미지
프로축구 K리그 전북 현대 소속 이승우가 국가대표팀을 향한 간절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10일 공개된 유튜브 예능 '노빠꾸 탁재훈'에는 전북 현대 모터스 공격수 이승우가 출연했다. 영상에서 탁재훈은 "현역 축구 선수가 나온 것은 처음이다"라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