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 남편상 심경 “마음 뻥 뚫리고 환영 보여”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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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옥이 66년의 결혼생활을 함께한 남편 김영길 씨를 가슴에 묻은 아픔을 고백했다. 10일 김영옥의 유튜브 채널엔 "사별 후 할머니의 솔직한 심경고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지난 5월 남편 김영길 씨를 떠나보내며 사별의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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