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아, 7개월째 병상 누운 노모 생각에 오열 “살아 계셔도 매일 보고 싶어” (‘같이’)[종합]
배우 양정아가 허리 골절로 7개월 째 병상에 누운 노모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10일 KBS 2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선 황신혜, 신계숙, 양정아의 포천 한 집살이가 펼쳐졌다. 이날 황신혜가 30년 전 교통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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