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희 아내’ 지소연 “내 삶 쓰러지기 전과 후로 나뉘어.. 기쁨 찾아 살아가고파” [RE:스타]
배우 송재희의 아내 지소연이 '육아 중 졸도'라는 아찔한 상황을 겪고 삶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며 심경을 전했다. 지소연은 10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올해 생일은 유난히 많은 생각이 남는다. 내 삶은 쓰러지기 전과 후로 나뉜 것 같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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