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39억 손배소 3차 변론 재개→’5분’ 만에 종료…”구체적 근거 제출해라”
사생활 논란에서 벗어난 배우 김수현을 둘러싼 법적 공방이 새 국면을 맞았다. 10일 오전 수원지방법원 제14민사부는 이날 오전 건강기능식품 업체 프롬바이오가 김수현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상대로 제기한 39억 6,000만 원 규모의 손해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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