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넘겨 입실 통제” 안선영, 시험 주관사 ‘저격’에 끝내 사과
방송인 안선영(49)이 영어시험에 지각해 입실이 거부된 사실을 두고 시험 주관 기관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가운데, 여론의 뭇매를 맞고 결국 사과했다.10일 안선영은 자신의 SNS에 “시험 규정을 충분히 숙지하지 못한 채 시험장에 늦게 도착한 것은 전적으로 제 잘못”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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