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훈, 엄현경 얼굴 매만지다 “예쁘다” 본심 나와 (‘기쁜 우리’)
윤종훈이 엄현경 앞에 본심을 터놨다. 그의 얼굴을 매만지던 윤종훈은 홀린 듯 "예쁘다"라고 말했다. 9일 KBS 1TV '기쁜 우리 좋은 날'에선 미국행을 앞두고 조심스러운 감정을 나누는 결(윤종훈 분)과 은애(엄현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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