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무단 침입 강도, 오늘(9일) 징역 7년 선고

대표 이미지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에 무단으로 침입해 강도상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도에게 징역 7년이 선고됐다. 9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는 지난해 11월 경기도 구리시 모처에 위치한 나나의 집에 무단으로 침입해 흉기로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