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배신→억대 빚더미’ 김홍식, 생활고에 딸과 야간 택배 일까지…”경제적 여유 없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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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KBS2 '폭소클럽'에서 '떴다 김샘'으로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하며 영화와 드라마를 종횡무진했던 개그맨 겸 배우 김홍식이 믿었던 지인의 배신으로 인한 억대 빚더미와 코로나19로 인한 생활고 속에서 택배 알바까지 감당해야 했던 눈물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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