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1분 지각에 30만원 날렸다…‘영어시험 응시’ 두고 갑론을박
방송인 안선영이 국제 공인 영어 능력 평가 시험에 지각해 응시하지 못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를 두고 온라인상에서는 공인 시험의 원칙과 개인의 아쉬움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안선영은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주차장 못 찾아 일방통행 길 8바퀴를 돌고 겨우…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