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영어 시험 주관사 공개 저격 “응시료 30만 원인데…1분 늦었다고 못 봐”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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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안선영이 영어 시험장에 지각해 시험을 보지 못한 것을 두고 주관사를 비판했다. 안선영은 9일 자신의 계정에 "주차장 못 찾아 일방통행 길 8바퀴를 돌고 겨우 주차하고 왔더니 9시 시험 전에 도착했는데 (입실 시간인) 8시 50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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