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지 좁아진 김하성, 트레이드 후보 지목…“애틀랜타와 안 어울려”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1년 2000만 달러 계약을 맺은 뒤 타격 부진으로 주전 경쟁에서 밀린 김하성(31)이 트레이드 대상자로 지목됐다.MLB닷컴은 9일(한국시간) 마감 시한 전에 트레이드해야 할 30개 구단의 선수 1명씩을 선정하면서 애틀랜타 선…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