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규 “승부차기 맡겨만 주세요… 日과 같은 ‘악몽’ 없을것”
한국 축구 대표팀 골키퍼 김승규(36·FC도쿄)에게 2026 북중미 월드컵은 개인 통산 네 번째 월드컵이다. 2014 브라질 월드컵 당시 골키퍼 3명 중 막내였던 그는 어느덧 대표팀 전체 선수를 통틀어 최고참이 됐다. “이번 대회가 나의 마지막 월드컵”이라고 밝힌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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