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정준하와 형·동생 호칭? 우리 나이 되면 자연스럽게 안 하게 돼”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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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명수가 자신보다 1살 연하인 정준하와 형·동생이 아닌 친구처럼 지내는 이유를 밝혔다. 최근 온라인 채널 ‘하와수’에선 ‘인형뽑기는 기세야! 젠슨황 따라(?) MZ 홍대 즐긴 AZ 박명수, 정준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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