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내 “박지훈, ‘취사병’ 분위기 메이커…지칠 때 성대모사로 웃겨줘”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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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홍내가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로 박지훈을 꼽았다. 8일 온라인 채널 ‘카우치 포테이토 클럽’에선 ‘요즘 제일 핫한 조중위 & 윤병장 등장(with 29CM) | 카포클 ‘취사병 전설이 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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