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토밥’·’비밀독서단’ 강제 하차, 입 짧고 책 못 읽어서..” [RE:뷰]
방송인 김숙이 지난 30년간 2번의 해고를 겪었다며 관련 사연을 소개했다. 8일 김숙의 유튜브 채널엔 "제주도 집 마당 꾸미기 현실편! 공사 지옥은 대체 언제 끝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 속 김숙은 제주도 '쑥 하우스' 셀프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