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말하자, 물음표 너머에 담긴 ‘참교육’ 받을 권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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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 기사는 작품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학교는 야생이다. 야생의 룰은 약육강식이다. 학교는 언제부터 야생이 됐을까. 그리고 왜 이 야생은 점점 더 위험해지고 있을까. 교육적 의미에서는 조금 멀게, 통쾌한 카타르시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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