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자고 일어나니 풀려” 여배우, 부정선거 주장 시위 공개 지지
배우 황승언(37)이 최근 치러진 6·3 지방선거 관련 부정선거 시위에 공개적으로 지지 의사를 밝힌 가운데, 과거 비상계엄 정국 당시 남긴 발언까지 재조명되고 있다. 황승언은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진행 중인 집회와 관련한 게시물을 공유했다. 해당 집회는 지난 3일 진행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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