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배우 계속할 수 있을까”…‘암투병’ 당시 심경 전한 박소담
배우 박소담이 31세에 겪었던 갑상샘암 투병 당시의 심정을 고백했다. 7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과 박소담이 함께 경기도 양평의 맛집을 찾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허영만은 박소담에게 “암 같은 거는 나이가 들어서 생기는 거 아니냐, 그런데 젊은 나이에 그런 게 생겼다”라며 안타까워 했다. 이에 박소담은 “겁이 많이 났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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