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결전지 ‘과달라하라’엔… 펠레 동상 우뚝-안창호 발자취도

대표 이미지
멕시코는 역사상 최초로 월드컵을 세 번 유치한 국가다. 1970, 1986년 대회를 단독으로 열었고 2026년 대회는 미국, 캐나다와 공동 개최한다.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체코·12일)과 2차전(멕시코·19일)을 치르는 멕시코 과…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