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日 야마구치 꺾고 인도네시아오픈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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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세계 랭킹 1위)이 2주 연속 야마구치 아카네(29·일본·3위)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안세영은 7일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네시아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야마구치를 2-0(23-21, 21-12)으로 완파했다.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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