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가난했던 어린 시절, TV도 없는 집에서 성장”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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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해설위원이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돌아보며 노력의 가치를 강조했다. 7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선 이영표의 보스라이프가 펼쳐졌다. '골 때리는 그녀들' 팀과의 축구 대결, 프로 축구 관전 후 이영표의 새 일정은 인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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