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비 미지급→징역 6개월’ 김동성, 항소심서 “일부러 안 준 거 아냐” 선처 호소
자녀 양육비 미지급으로 재판에 넘겨진 전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이 항소심에서 선처를 호소했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항소6-1부(김은정·강희경·이상훈 부장판사)는 지난 4일 양육비 이행확보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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