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러닝에 멕시코 지역민 800여명 모여…태극기 흔들며 열렬한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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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입성한 축구대표팀이 현지 첫 훈련을 실시했다. 팬들이 선수들의 움직임을 코앞에서 볼 수 있는 일종의 ‘오픈 트레이닝’ 행사였는데, 과달라하라 팬들은 마치 자국 선수들을 응원하는 듯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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