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신인왕’ 서교림, KLPGA 셀트리온 퀸즈서 데뷔 첫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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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신인왕 서교림(20·삼천리)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스(총상금 15억 원)에서 데뷔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서교림은 7일 강원 원주시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한 개를 묶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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