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을 바꿔도 좋아, ‘금발’만 될 수 있다면… 위험천만한 거래의 결말은 (‘출비’)
그들처럼 되고 싶었다. 7일 오전 MBC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는 미국의 보디 호러 영화 '금발이 되고 싶어'가 소개됐다. 미국 고등학교에 다니는 중국계 소녀 조앤(셜리 첸 분)의 꿈은 졸업 파티의 꽃 '프롬퀸'이 되는 것. 전교생 투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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