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14경기 연속 안타…시즌 타율 MLB 전체 4위 유지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개인 최다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14’로 늘렸다.이정후는 7일 시카고 컵스와의 방문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 1도루 1득점을 기록했다. 이정후는 시즌 타율을 0.321에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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