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상현호’ 여자 배구, AVC컵 첫 경기서 키르기스스탄 3-0 완파
여자 배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네이션스컵 첫 경기에서 기분 좋은 첫발을 내디뎠다.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6일(한국시간) 필리핀 캔던 시티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키르기스스탄을 세트스코어 3-0(25-7 25-5 25-7)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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