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안드레예바, 프랑스오픈 정상…생애 첫 메이저 우승 입맞춤
2007년생 신성 미라 안드레예바(8위·러시아)가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에서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맛봤다. 안드레예바는 6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마야 흐발린스카(114위·폴란드)를 2-0(6-3 6-2)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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