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많이 찾는 단종 유배지, 천하 대명당으로 보긴 어려워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흥행에 성공한 이후 강원 영월군의 단종 무덤(장릉)과 유배지(청령포)가 관광 명소로 부상했다. 영월군에 따르면 장릉과 청령포의 누적 관람객 수가 5월 16일 기준 52만 명을 돌파했다. 벌써 지난해 연간 관람객(26만3327명)의 2배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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