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18세 영건’ 카를, 부상으로 북중미 월드컵 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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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남자 축구 대표팀의 차세대 스타로 평가받는 레나르트 카를(18·바이에른 뮌헨)이 부상 때문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소화하지 못하게 됐다.독일 축구협회는 6일(한국 시간) 공식 채너를 통해 “카를이 미국과의 평가전을 앞두고 진행한 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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