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11.3% 뛰어넘을까…’믿보배’ 대거 등장→시청자 관심 폭발한 韓 드라마 (‘오싹한 연애’)
배우 양세종이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를 통해 여심과 ‘귀심(鬼心)’을 동시에 저격한다. 오는 7월 18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되는 이 드라마는 귀신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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