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안세영, 인니오픈 준결 올라 2연패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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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콕 천재’ 안세영(24·세계랭킹 1위·사진)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네시아오픈(슈퍼 1000) 준결승에 오르며 2연패 시동을 걸었다. 안세영은 5일 자카르타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8강전에서 폰빠위 초추웡(28·태국·8위)을 2-0(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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