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6세 여동생, 연예인 DNA가…카메라 앞에선 웃다가 꺼지면 멈춰” [RE:뷰]
래퍼 그리가 6세 여동생이 카메라 앞에선 웃다가 꺼지면 멈춘다며 연예인 DNA를 언급했다. 5일 온라인 채널 ‘김그리’에선 ‘그리야 결혼은 말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그리가 홍진경, 남창희와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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