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에다 히로카즈 “‘상자 속의 양’, 칸 영화제 호불호? 동서양 차이”
신작 ‘상자 속의 양’으로 내한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제79회 칸 영화제(칸 국제영화제)에서 있었던 영화에 대한 호불호의 반응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5일 서울 강남구 학동로 뉴(넥스트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진행된 영화 ‘상자 속의…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