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 사진 도용→사칭 계정에 직접 나섰다…”삭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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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나라가 본인을 무단으로 도용한 사칭 계정에 경고했다. 오나라는 4일 본인의 사진을 무단으로 도용해 게시글을 지속적으로 올리며 사칭하는 계정에 직접 "사진 본인입니다. 삭제해 주세요"라고 답글을 남기며 경고했다. 오나라의 사진을 도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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